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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제 시스템엔 4096MB의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는데, 2MB"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4094MB만 표시되는군요. 이제 다른짓 그만하고 제 시스템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P.S. #1. 하지만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는 않군요. 그깟 2MB.... :D

P.S. #2.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그딴게 없어도 좋습니다. 관습적으로 그래왔으니깐요) "2MB은"은 "2MB는"이라고 표기되어야 한다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원어 발음에 충실한 "투 메가바잇"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혹시 누구 이름이 끝에 받침을 가져서 "는" 대신 "은"을 썼다고 오해하지 마시길 바라옵니다.
Posted by MaanM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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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ceTo 2008.02.2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 관련 포스팅을 쭈욱 훓어보다가 황당하게(?)... 정치관련 포스팅에 댓글 달아요~
    저도 얼마전에 알았는데... 2MB를 이명박 측에서 먼저 사용했다더군요. ^^

    • MaanMaan 2008.03.0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군요. 여하튼 2MB는 시대를 잘못타고 난듯... 90년대 초에만 나왔어도 2MB는 엄청난 용량으로 각광받았을텐데, 지금 시대엔 별 존재감이 없는 용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