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리스마 2MB




지난 5년동안 TV에 노무현이 나오면 저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노무현 개새끼를 외치며 TV채널을 딴곳으로 돌리시더군요. 저는 나름 저의 첫번째 대통령 선거의 결과였기 때문에 그 마음이 참 서운했었는데, 이제야 아버지의 그때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네요.

네~ 요즘 저는 위의 인물이 TV에 나오면 "이런 뭐 병신같은 놈"하고 TV를 꺼버립니다. 제가 이명박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아버지께서 노무현에게 느끼는 감정과 비슷하지 않았을까요?
Posted by MaanMaan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kyLOVE 2008.01.29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살이 나는군요 ㅡ,.ㅡ;;; 어떻게 될런지...휴..

    • MaanMaan 2008.01.31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알 되겠죠. 오늘 TV를 보니 부정부패 연루자에게 공천배제한다는 말이 나오자 대놓고 반발하는 사람이 있는 집단에서 어떻게 잘 될수 있는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만. (뭐 그 반발한 사람 맘을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대빵이 더 심한데 말이죠)

  2. 꼬세 2008.02.01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 , 이메가바이트의 두뇌를 가진자 이렇게 표현해도 될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