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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ActiveX (3)
만만한 End-User
현재 우리나라의 ActiveX 의존적인 공공기관/은행 웹서비스에 대한 불만으로 종종 말해지는게 다양한 플랫폼 유저에 대한 접근성 문제죠. 소위 맥이나 리눅스 유저, 혹은 파폭이나 크롬 유저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수 없다는데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것이 잘못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칙적으론 맞지요. 소수에 대한 배려... 얼마나 아름다운 말입니까? 그런데 대부분 최소 기십여년 넘게 우리나라에서 살아오셨다면 이미 눈치 채셨다시피,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모습은 그런것과 거리가 멉니다. 소수에 대한 배려라는건 정치인이나 연예인들이 무슨 아쉬운일 생길때나 TV를 통해 보여주는 모습이지, 실생활에서 소수배려 그딴 소리 했다간 철없는 소리 깐죽댄다고 한소리 듣기 마련이니깐요. (여기서 저는 대..
ActiveX... Internet Explorer 3.0부터 도입된 IE만의 기능인데, 처음 등장할때만 하더라도 나름 신기한 기술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Windows 95조차 돌리기 버거운 컴퓨터로 한참 고생하며 Netscape Navigator를 띄운 후 뭔가 신기한 기능을 사용하려면 또 컴퓨터가 멎는듯한 설치과정을 거치는 플러그인과 달리(대부분 브라우저 재시동을 요구하기도 했지요), IE 3.0에서 처음 본 ActiveX는 그냥 "예(Yes)"키만 한번 눌러주면 바로 그 기능들이 구동되었으니 처음 볼땐 가히 꿈의 기술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 그것이 태생적인 이유라지만 - 이 ActiveX는 너무나도 많은 부작용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Yes" 키를 무심코 눌러서..
들어가면서. 저는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래밍은 초등학교때 GW-BASIC으로 간단한 도형 그리기까지가 전부였고, 컴퓨터를 활용하는 주 목적은 야동인터넷 웹서핑이나 오피스작업, 그리고 게임 정도라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리뷰라 해봤자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식 겉핥기 수준이며, 또한 옛날 이야기는 요즘 간혹 느껴지는 치매끼 때문에 사실과 다르게 기억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배우는걸 좋아해서 틀린점을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의 구글 이미지 무작위 검색 결과 ------------------------------- Windows 95가 처음 나왔을때 소위 WWW(World Wide Web)으로 대표되는 인터넷은 저같은 엔드유저에겐 매우 생소한 것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