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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windows 7 (5)
만만한 End-User
우연히 받은 맥도널드 홈서비스 찌라시 한장 때문에 요 한달 동안 평소에 잘 먹지 않던 햄버거를 거의 사흘 꼴로 한번 먹었습니다. 그 후유증은 꽤 심하더군요. 빅맥에 감자튀김이라는 기름 범벅 콤보에 슈퍼마켓에서 사먹는것보다 좀 더 진한 콜라까지(보통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원액+탄산수 블렌딩 형식의 탄산음료는 캔이나 페트병으로 마시는것보다 좀 더 진하더군요).... 여태까지 패스트푸드라는게 겉으로만 몸에 안좋다고 느꼈었는데, 계속 먹다 보니 정말 쓰레기 음식 맞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끊기가 어렵네요... 이놈의 중독성...) 그러다가 일본 윈도우7 마켓팅의 일환으로 나온 7장의 패티가 들어간 버거킹 와퍼를 보고 놀랐습니다. 저거 먹으면 한 일주일은 기름독(毒, poison)때문에 고생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
디카를 안가져갔기에 사진은 없습니다. 뭐 그것보다는 다들 DSLR 들고다니는데, 똑딱이 꺼낸다는게 내키지 않아 언젠가부터 카메라를 안가지고 다니게 되더군요. 굳이 수전증 있는 제가 안찍어도 다른 분들이 오죽 잘 찍어주시겠습니까... :D 1. 장소 - 지하철 5호선 무슨 역이었던가 거기 옆이었는데, 그렇게 접근성이 좋은 위치는 아니었습니다. 뭐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이지요. 아무래도 2호선 근처였다면 더 좋아했을겁니다. 또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에 있어선, 고속버스 타고 올라온 분들께는 괜찮은 위치일지도 모르겠는데, 기차 타고 올라온 분들껜 좀 먼 거리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2. 참석한 사람들(1) - 초대한 사람 전부가 다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도 꽤 보이던것 같고, 일단 관객석이 2..
블로거 초대에 응모했다가 떨어진 후, 일단 Windows 시스템은 비스타SP2로 쭈욱 쓰고 일단 우분투 시스템이나 9.04에서 9.10으로 갈아타야지 생각했는데, 예상도 못하게 다른 경로로 런칭 파티 초대장을 받았네요. 덕분에 Windows 시스템은 예정보다 빨리 비스타에서 7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뭐 엄살일지도 모르지만, 딱히 좋은것만도 아닙니다. 일단 시스템 재설치를 위해 이래저래 또 준비할 게 많아지기 때문이죠. 일단 드라이버를 새 버전으로 다 받아놔야 하고, 문서자료 백업 등 이래저래 손볼게 한두가지가 아닌 듯 합니다. Windows 95부터 XP까지는 포맷 후 재설치가 매우 일상적이어서 나름 습관적으로 이런 Windows 설치 절차에 대한 프로토콜 같은게 머릿속에 들어있었는데, 비스타 쓰면서..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을 남기네요. 뜬금없지만, 역시 WoW(World of Warcraft)는 무섭습니다. 우연찮게 공짜 쿠폰 받아서 시작했는데, 한번 빠져드니 PC로 하는 그 어떤 취미조차 무력화시켜버리는군요. 다행히 얼마전 Wrath of the Lich King 이라는 확장팩이 나와서 어느정도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 이유는 아직 확장팩에 적응을 못해서입니다. 역시 어줍잖은 아이템 파밍으로 퓨어딜러인 마법사가 끼어들 자리는 없더군요. 불타는 성전때는 마지막 네임드 몹인 킬제덴 놀이터까지 가서 놀 정도였는데, 리치왕에선 아직 영던 한번 제대로 가보질 못했습니다. 혹시 와우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선은 "시작하지 마세요"이고 :D .... 두번째는 도적, 마법사, 냥..
요즘 인터넷을 보면 Windows Vista는 그냥 아주 몸살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저 예쁘다는 단순무식한 논리로 Windows Vista를 발매 당일부터 사용해왔지만, 과연 이 Windows Vista가 MS 최악의 운영체제라는 Windows Me에 버금가야 하는가? 에 대해선 고개를 갸우뚱거릴수밖에 없더군요. 하물며 Windows를 XP부터 써온것이 아니라 95가 나올때부터, 그것도 베타테스팅 기간과 다름없다는 초창기부터 각각 사용해왔음에도 말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Windows Vista는 Windows Me의 재림이라고 주장하는 분들께 아주 희소식(?)이 날아들었더군요. 바로 Windows Vista의 차기 버전인 Windows 7 Milestone 1버전의 공개입니다. 아직 Wind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