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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windows (9)
만만한 End-User
블로거 초대에 응모했다가 떨어진 후, 일단 Windows 시스템은 비스타SP2로 쭈욱 쓰고 일단 우분투 시스템이나 9.04에서 9.10으로 갈아타야지 생각했는데, 예상도 못하게 다른 경로로 런칭 파티 초대장을 받았네요. 덕분에 Windows 시스템은 예정보다 빨리 비스타에서 7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뭐 엄살일지도 모르지만, 딱히 좋은것만도 아닙니다. 일단 시스템 재설치를 위해 이래저래 또 준비할 게 많아지기 때문이죠. 일단 드라이버를 새 버전으로 다 받아놔야 하고, 문서자료 백업 등 이래저래 손볼게 한두가지가 아닌 듯 합니다. Windows 95부터 XP까지는 포맷 후 재설치가 매우 일상적이어서 나름 습관적으로 이런 Windows 설치 절차에 대한 프로토콜 같은게 머릿속에 들어있었는데, 비스타 쓰면서..
예전에 말씀드렸나 모르겠지만, 사실 제가 Ubuntu를 접한지는 꽤 되었습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리눅스라는게 좋다고 해서 한번은 꼭 제대로 써보고 싶었는데 대충 여러 사람들이 우분투가 초보자가 쓰기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버전대인지는 모르지만 아뭏튼 설치해서 써보려고 이래저래 뚝딱거리다가 Windows와도 너무 다른 특성들에 적응이 안돼서 대략 한번 깔아보고 지우기를 몇번을 반복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은 늘 "리눅스라는건 나같은 초짜가 쓸 운영체제가 절대로 아니다!"였지요. 그렇게 한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Atom CPU라는 인텔의 인류 기만 사기극의 결과를 손에 얻게 되었는데, 아주 자연스레 -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 우분투를 설치하게 되었고, 중간에 그냥..
Windows에서 흔히 말해지는 불만 중 하나가 바로 제어판 구조가 수시로 바뀌어서 헷갈린다는 것입니다. 기억하기로는 대략 Windows XP부터 여러 제어판 항목 중 비슷한 것을 모아서 그룹화시켰는데, 사실 어떤 면에선 이게 오히려 더 헷갈리기도 하지요. 물론 위의 그림에서 "클래식 보기"를 누르면 모든 항목을 다 보여주긴 하지만, 이렇게 폴더를 한 번 열어서 접근하는것보다는 트리 형식으로 바로 접근하는게 훨씬 편할 것입니다. "다른 운영체제에서는 그렇게 가능하다는데, Windows에서는 안되나? 역시 Windows는 구려~" 하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Windows95부터 그렇게 바로 접근하는 방법이 있어왔으니깐요. 다만 잘 안알려졌을 뿐이죠. 일단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을 엽..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을 남기네요. 뜬금없지만, 역시 WoW(World of Warcraft)는 무섭습니다. 우연찮게 공짜 쿠폰 받아서 시작했는데, 한번 빠져드니 PC로 하는 그 어떤 취미조차 무력화시켜버리는군요. 다행히 얼마전 Wrath of the Lich King 이라는 확장팩이 나와서 어느정도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 이유는 아직 확장팩에 적응을 못해서입니다. 역시 어줍잖은 아이템 파밍으로 퓨어딜러인 마법사가 끼어들 자리는 없더군요. 불타는 성전때는 마지막 네임드 몹인 킬제덴 놀이터까지 가서 놀 정도였는데, 리치왕에선 아직 영던 한번 제대로 가보질 못했습니다. 혹시 와우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선은 "시작하지 마세요"이고 :D .... 두번째는 도적, 마법사, 냥..
Windows Vista를 사용하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비스타에 대해 맘에 안들어하는 부분으로 XP에 비해 참을 수 없을정도로 잦은 하드 액세싱을 꼽습니다. 운이 좋게(?) 조용한 하드디스크를 장착했다면 이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하드액세싱에 의한 소음은 꽤 성가시며 특히 본체를 가까이 놓고 쓰는 노트북의 경우엔 이것이 노트북 자체를 바꾸게 하는 요인이 될 정도입니다. 대개 비스타의 이런 잦은 하드액세싱에 대한 원인으로 인덱싱 기능과 슈퍼펫칭 기능을 꼽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진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하지만 제 경험으론 이게 딱히 시간이 지난다고 획기적으로 나아지지는 않았습니다. 1.5TB가 넘는 하드디스크를 쓰지만 인덱싱 작업이야 정말 넉넉잡아 윈도우 설치후 하..
가트너 "윈도 비스타는 실패한 운영체제" 라는 기사가 며칠전(2008년 4월 12일) 떴습니다. 조중동급 메이저 신문이 아닌지라 원문 기사에서의 댓글은 그리 활발하지는 않지만, 해당 기사가 트랙백된 수많은 웹 사이트에서는 "당연한 일"이라는 반응이 상당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현재 Windows Vista를 사용중입니다. Windows Vista가 우리나라에 출시된 당일 구입해서 사용해왔으니 기간으로 따지면 벌써 1년 2개월정도 되는군요. 사실 첫 인상은 "그저 그렇다"였습니다.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Windows 95 이후 늘 접해왔던 여러 버전의 Windows의 첫인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늘 그렇듯이 기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호환성 문제가 일정비율로 존재했으며, 사양은 늘 일..
요즘 이것저것 하드웨어 환경이 바뀌는지라 윈도우를 한번 갈아엎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조만간 Service Pack 1이 나온다는 말에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XP때까지만 하더라도 메모리 업그레이드만 해도 포맷후 재설치가 미덕이었던걸(?) 생각한다면, 확실히 PC 자체에 대해 게을러지는걸 느끼게 되네요. 아니면... 비스타가 그만큼 잘만들어져서 그럴지도 모르고요. 어지간한 문제 생긴다 싶으면 복원 기능 써버리니 말입니다. 실제 95때는 2주 정도에 한번씩(10년이 지난 지금도 95의 시리얼키를 외울 정도이니..), XP때는 한두달에 한번씩 했던 윈도우 재설치가 비스타로 넘어와서는 그 수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비스타 발매일부터 사용하면서 재설치한 경험이 손에 꼽을 정도네요. 처음 32비트 비스타 설치 ..
요즘 비스타에서 드림씬(바탕화면에 동영상을 보여주는 기능)이라는 기능을 보고 문득 든 생각입니다. (뭐 사실 드림씬이 별로 색다른 기능은 아니죠. 이미 이전 윈도우에서 오버레이를 통해 바탕화면에 TV나 동영상을 뿌려주는 기능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현됐던걸로 압니다) 사실 바탕화면에 전체 동영상을 띄우는 것은 솔직히 제 기준으로 보면 완전 삽질입니다. 그냥 좀 신기하기나 할 뿐이지, 효용성이 전혀 없지요. 작게는 한두개부터 많게는 수십개까지 여러 아이콘에 의해 가려지고, 특히 요즘은 데스크탑 해상도가 증가하면서 동영상 재생을 위해 쓰이는 시스템 자원도 만만치가 않죠. 이럴바에야 Windows 98에 도입되었던 액티브 데스크탑을 활용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바탕화면을 그림파일 대신 웹페이지로 띄우는 ..
Windows Vista를 사용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원래 모험을 그리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Windows만은 초창기에 쓰는걸 좋아하는지라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 Windows Vista를 벌써 1년 가까이 써 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비스타를 그럭저럭 잘 써왔습니다만, 인터넷 상의 여론은 그리 썩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동의하는것도 있지만, 대부분을 보면 이건 비스타만의 문제라기보단 MS 운영체제가 바뀔때마다 앓는 몸살과 같은 것이어서 대충 넘어가는 편입니다만, 이번엔 유독 Windows Me라는 말이 자주 눈에 띄더군요. Windows Me... 정식 이름으로는 Windows Millenium Edition. 명칭에 드러나다시피 2000년 9월 14일 발매되었고, 대체적인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