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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스피커 그릴을 벗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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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스피커 미드레인지 유닛, Glass Fiber Cone이라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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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트위터 부분, 고음 담당 부분으로 손을 대도 진동이 느껴지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귀를 갖다 대면 확실히 그 기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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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0의 오른쪽 파트, 그릴을 씌워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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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 파트, 왼쪽부터 저음, 고음, 그리고 소리 크기를 각각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밑부분엔 헤드폰 연결 부분과 보조 연결단자가 있군요. 헤드폰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음소거되며 볼륨단자로 소리 조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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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파트 뒷부분 사진, 3.5mm 스테레오 단자를 사용하는데 본체 두대에 연결한지라 Y커넥터를 사용했습니다. 밑으로 좌측파트 연결 케이블과 전원케이블 연결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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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파트 뒷부분, Made in Chin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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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상단에 있는 X포트 부분, 따로 우퍼가 없는 스피커지만 어지간한 2.1 못지않은 저음을 들려주는데 이 부분의 역할이 크다고 하는군요. X포트라는 이름이 저 X모양의 지지대에서 나오지 않았는가 싶네요. 밑부분엔 앰프 및 제어부 회로가 보입니다. 음악 재생중 드럼이나 베이스가 강조되는 부분에선 저 부분에서 바람이 슝슝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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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스피커 상단 부분, Left라는 글자 이외엔 오른쪽과 다른 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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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스피커의 연결 부분, 역시 PC스피커다운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PC스피커 치고는 상당히 괜찮은 수준이지만 가격대를 생각해 봤을때 어느정도 하이파이 스피커같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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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을 높였을때 스피커 유닛의 떨림을 잡았습니다. 외곽 부분이 상당히 부드러워 저렇게 스피커가 떨려도 케이스 떨림은 상당히 작은 편이죠.




Bon Jovi의 "Livin' on a Prayer" 도입부 재생 중 스피커의 진동을 잡았습니다.

스피커에 대해 거의 모르니 아직 정식 리뷰는 까마득.... 지금까지 느낌은 어지간한 가격대의 2.1보다는 개인적으로 훨씬 만족하는 수준이라고나 할까요?


Posted by MaanM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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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비 2008.04.1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피커 구입했어요
    정말 발군이더군요.

    • MaanMaan 2008.04.1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리에이티브라는 브랜드에 대한 편견으로 묻히기엔 아까운 스피커죠.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인 T40이나 HD50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D